선교지에서 이루어지는 사역을 소개합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열두 명의 아이들과 만납니다. 학습을 돕는 시간이지만 실제로는 하루를 나누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바이칼교회와 함께 도시 외곽에 새로운 예배 공동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주도하지 않고 곁에서 돕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세울 현지 청년들과 매주 모입니다. 언젠가 저희 없이도 이어질 사역을 함께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