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첫 현지 청년 리더가 세워졌습니다

2026. 9. 5.

방과후 교실을 처음 열었을 때부터 함께한 청년이 이번 학기부터 한 팀을 맡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조용히 뒤에서 돕던 친구였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의 이름을 저희보다 먼저 부릅니다.

저희가 없어도 이어질 사역을 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 첫 걸음을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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